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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시 체크사항
작성자
관리자
조회 1911 작성일 2020-10-10
 

교육필증 발급

점포관할 각 구청산하 요식업협에서 교육을 받는다. 각 지역마다 통상 일주일에 하루 정도 요일을 정해 교육하므로 사전에 구청에 관할 요직업협회를 문의, 미리 알아본 후 찾아간다. 하루(9시~6시)교육받은 후 3 일에서 일주일후 교육필증을 찾으로 가면 된다.

영업허가증 발급

요식업협회가 발급한 교육필증과 반명함판 사진 1매와 도장을 가지고 점포관할 구청 위생과에 찾아가 영업허가증을 발부 받는다. 허가신청서는 비치되어 있으므로 순서대로 기입하면 된다.

일반음식점을 하던 점포를 그대로 지위승계(인수인계)하는 경우는 전 점주의 영업허가증과 인감증명 1통, 구청 비치 양도양수서식의 인란 두군데에 전 점주의 인감도장을 미리 받아놓는다.(그렇지 않으면 영업허가증을 받을 때 전 점주와 동행해야 한다) 전 점주의 영업허가증을 먼저 반납한 후 새 영업허가증을 발급받게 된다.

-주의-

점포규모가 10평 이하인 경우는 지역개발공채 4만원을 내야 하고 10평이상인 경우 도시철도채권 45만원 어치를 사야 한다. 또 35평 이상인 경우는 본인 또는 직원의 조리사자격증 원본을 지참해야 하며. 지하 20평 이상의 점포는 소방서를 통해 소방점검증을 발급 받아 지참해야 한다.

보건증 발급

각 구청이 지정하는 보건소에서 신체검사를 받고 보건증을 발급받는다.

점포개업을 위해 꼭 필요한 절차이다.

사업자등록증 발급

점포관할 각 세무서에 사업자등록을 하고 사업자등록증을 발급받는다.

이때 주민등록 1통, 구청에서 발급 받은 영업허가증, 점포 임대차 계약서 사본1통을 지참한다.사업자 등록은 개점후 20일까지 꼭 받아야 한다.

치킨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닭요리 가운데 하나로 오랫동안 우리 식생활과 함께 발전해왔다. 그러나 그동안의 치킨전문점은 어느 점포를 가도 맛도 일괄적이고 후라이드와 양념치킨 등 너무나도 단순한 메뉴 또한 어느 하나 특색을 찾아보기 힘들었다. 게다가 운영시스템은 미비하여 주먹구구식의 운영이 당연시 되어왔고 마치 이런 시스템이 우리나라의 치킨 전문점을 대변하고 있는 듯했다.

그나마 지난 90년대 초 메뉴의 차별화를 내걸고 치킨 프랜차이즈가 등장했지만 엄격히 말하면 프랜차이즈라고 말 할 수는 없었다. 당시만 해도 국내 업계에서는 프랜차이즈 시스템과 매뉴얼에 대한 선진국적인 마인드가 없었고 프랜차이즈 하면 단지 조리기법과 간판 정도만을 본사에서 지원하면 된다는 마인드가 지배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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