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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의 통일성에 대한 견해
작성자
김갑용
조회 1590 작성일 2019-11-28
 

<>서울 상권에서도 지역마다 상권에 따라 고객들의 요구나 트랜드는 차이가 있다. 이에 맞는 창업이 가장 바람직 한데, 프랜차이즈는 이를 허용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통제의 편리성과 그에 대한 대안 부재이다.

 

<>대형 프랜차이즈인 롯데리아의 경우를 예를 들어보자. 충분한 인력과 완벽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개점 후 실패하는 경우는 흔하지 않아야 하는데, 그렇지 않다. 그 이유 역시 현재의 메뉴얼이나 상품 그리고 시스템이 받아들여지지 않는 곳에 동일한 방식으로 입점을 해서이다. 이것에 대한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

 

<>전체적인 그리고 주요한 메카니즘을 유지한 채 다양한 컨셉의 인테리어나 운영 메뉴얼이 있어야 한다. 가격도 마찬가지다.

 

<>그러기 위해서는 본사를 연구 중심 마케팅 중심의 인력으로 재편해야 하며, 필요없는 부서나 업무는 아웃소싱을 통해 해결해가는 프랜차이즈의 등장이 미래의 프랜차이즈 형태가 될 것이다.

 

<>본인은 이 부분에 대한 해결책의 하나로 브랜드 창업을 제안한다.

 

<>소비자들은 일률적이고 획일화된 것에서 탈피하려고 하는데, 기존의 프랜차이즈는 이 틀속에 소비자들을 집어놓으려고 한다. 물론 파는 상품이나 서비스의 수준은 동일하게 유지되야 함은 가장 기본이다.

 

김갑용·이타창업연구소 (www.itabiz.net)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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