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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브랜드 창업
작성자
김갑용
조회 1765 작성일 2019-08-26
 

<>브랜드 창업이란 무엇인가? 브랜드 창업은 동일한 브랜드와 메뉴 그리고 일정한 가맹점관리와 브랜드홍보 등은 프랜차이즈 시스템을 적용하되 가맹점에서는 가맹본부의 의존도가 그리 높지 않은 것을 말한다. 즉, 가맹본부의 의존도가 높다는 이야기는 잘못될 경우 가맹점은 아무런 대책이 없다는 뜻이다.

 

<>이는 가맹본부의 계략이나 횡포에 가맹점의 이익이 줄어들 소지가 많다. 현재 우리나라의 프랜차이즈는 대부분 이런 형태를 취하고 있다. 상생의 비즈니스를 강조하면서 계약에 의한 내용으로 가맹점을 장악하려는 초보단계의 프랜차이즈 시스템을 가동하고 있다.

 

<>이 논리가 성립하는 것은 IMF 이후 등장한 프랜차이즈 본사가 부도덕한 운영으로 가맹점의 엄청난 피해를 주었기 때문이다. 본사가 막강해야 가맹점도 오래 존속된다는 논리로 이를 합리화하고 있다. 완전히 틀린 이야기는 아니다. 하지만 가맹점의 독립성이 부족하다는 것은 본사가 부실해지면 가맹점은 엄청난 재산상의 손실을 보게 되는데, 이에 대한 대책은 없다. 그저 본사가 잘해 주기만을 기대할 뿐이다.

 

<>브랜드 창업은 독립성을 가진 각각의 점포들이 동일한 브랜드로 영업력을 키워가는 것으로 지금의 프랜차이즈가 나아가야 할 방향임에 틀림이없다.

 

<>현재 우리나라의 프랜차이즈 본사가 세워할 가장 큰 대책은 부실한 가맹점을 어떤 방법으로 정상화시키느냐 혹은 재활의 기회를 부여하는 프로그램을 만드느냐이다. 나름대로 건실한 자본력을 가진 본사라 할지라도 이 문제에 대한 답을 찾기를 꺼리고 있다.

 

<>그래서 브랜드 창업이라는 새로운 프랜차이즈가 그 대안으로 예비 창업자들에게 다다가야 할 때가 왔다. 최근 벌어진 조류 독감 파동에서도 알 수 있듯이 원자료 공급이 어려워 질 경우 본사에서 가맹점에게 어떤 조치를 취했는가와 이를 대비한 사전준비가 되지않는 것에 대한 책임은 누가 지는가. 상승한 원재료의 부담은 고스란히 가맹점이 져야 했다.

 

<>가맹비나 물품보증금, 혹은 계약이행 보증금을 납입하는 것은 이런 것들을 위한 것임을 깊이 인식할 필요가 있다.

 

김갑용·이타창업연구소 (www.itabiz.net)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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